폭력이 아닌 사랑을 말했습니다.
업데이트 했습니다.
예수의 부활과 사랑을 전하는 것입니다.
증오와 선동을 외칩니다.
성서가 경고한 적그리스의 방향입니다.
신앙을 향한 질문입니다.
평화를 빕니다. 데오그라시아스.
알렐루야.
Arranged by 리치만(Richmann)
Composed by 리치만(Richmann)
Lyrics by 리치만(Richmann)
MIDI Programming 리치만(Richmann)
Bass by 리치만(Richmann)